내년 2월 졸업 앞둔 건축학과 학생입니다
요새 취업이 너무 어렵다고 해서 미리 시공쪽 스펙도 쌓아뒀는데 이게 설계사무소 취업시에도 유의미한 매리트가 있을까요?
대형 설계사무소들 공고 올라오던데 객관적으로 설계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포폴도 미흡합니다.
시공쪽 스펙으로 비벼보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되면 건설사 취준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이런 케이스가 많지 않아서 정보가 없네요.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본 스펙은 지거국 3.7/토익895/설계공모전 1회 수상경력
시공쪽 스펙은 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도급순위 10~20위 건설사 2개월 공사업무 인턴경험 있습니다
도대체 뭘 원한다는거임? 메이저 설계사무소가는게 목표인거임? 아니면 대기업 건설사 가는게 목표인거임? 학과 나와도 대기업 건설사 문제없음. 그런데 시공경험 있다고 설계사에서 큰 메리트가 있지는 않지만, 없는 것보다 낫긴함. 오히려 설계사 다니다가 시공사 설계팀으로 가는게 좀 더 많은 편이지. 시공에서 설계로 가는게 쉽지 않음.
시공/설계/감리가 서로 같은 것을 공유하고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 하지만. 생각보다 서로 하는 업무가 같으면서도 많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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튈 생각 없던 신입도 탈건하게 만드는 소장들인데, 별 걸 다 따지네. - dc App
연봉꽤차이날텐데
설계사무소 가는 순간 인생나락임
일단 설계사무소는 피하고 생각하셈
건설사ㄱㄱ 나중에 이직한다고 쳐도 건설사가 더 좋음
나도 너랑 비슷한 스팩이었어. 설계3년만 해라. 건축사 딸 수 있는 자격 요건만 맞추고 공기업이든, 시공사든, 신탁이든 시행이든 가고싶은곳 준비해. 설계는 잘해서 메이져 준비 해보고 이왕 할 거
다른건 모르겠고 토익점수는 ㅈㄴ 대단하노 ㅋㅋ
한수 배우고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