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졸업 앞둔 건축학과 학생입니다


요새 취업이 너무 어렵다고 해서 미리 시공쪽 스펙도 쌓아뒀는데 이게 설계사무소 취업시에도 유의미한 매리트가 있을까요?

대형 설계사무소들 공고 올라오던데 객관적으로 설계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포폴도 미흡합니다.

시공쪽 스펙으로 비벼보는게 의미 없다고 생각되면 건설사 취준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이런 케이스가 많지 않아서 정보가 없네요.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본 스펙은 지거국 3.7/토익895/설계공모전 1회 수상경력

시공쪽 스펙은 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도급순위 10~20위 건설사 2개월 공사업무 인턴경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