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까지 마치고 2년남았음 

나는 전과를 하거나 편입해도 좋은데

부모님이 건측쪽이라 졸업은 꼭 원하심(5년제 졸업해야 나중에 건측사시험 볼수있어서)

나는 남은 2년을 또 밤새워가면서 하기싫은 설계 매달리고 싶지 않음 걍 존나 이걸 왜하지 생각하면서 3년을 다녔거든


그래서 알바를 쓰든 과제 대신 해주는 사람을 구하든 뭐든..

2년만 간신히 채워서 졸업하는 법 있음..?


절대 내몸 갈아넣기 싫어서 물어보는거임


진짜 답답한게..부모님이 자기는 건측 재밌어서 들어왔다고..나중에는 당연히 나도 좋아할거라고 믿고계심..하아..정말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