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설계 샵도면쟁이로 입사했는데 공사판에서 굴러봐야한다고 6개월정도 현장들어와서 뭔가 현장에서 돌박기 할 느낌인데

애초에 누구한테 부탁하거나 하는 성격도 안되는데 들어가서 욕받이로 욕만 먹고

그냥 죽고싶은데 퇴사할까 주6일 출근하는데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만 가는 느낌이야

그렇다고 금융치료가 되냐? ㅈㄴ양아치인게 기본금은 최저 + 주말수당으로 겨우 시공쪽에서 주는 평균월급 맞추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