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설계 샵도면쟁이로 입사했는데 공사판에서 굴러봐야한다고 6개월정도 현장들어와서 뭔가 현장에서 돌박기 할 느낌인데
애초에 누구한테 부탁하거나 하는 성격도 안되는데 들어가서 욕받이로 욕만 먹고
그냥 죽고싶은데 퇴사할까 주6일 출근하는데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만 가는 느낌이야
그렇다고 금융치료가 되냐? ㅈㄴ양아치인게 기본금은 최저 + 주말수당으로 겨우 시공쪽에서 주는 평균월급 맞추는느낌
원래 설계 샵도면쟁이로 입사했는데 공사판에서 굴러봐야한다고 6개월정도 현장들어와서 뭔가 현장에서 돌박기 할 느낌인데
애초에 누구한테 부탁하거나 하는 성격도 안되는데 들어가서 욕받이로 욕만 먹고
그냥 죽고싶은데 퇴사할까 주6일 출근하는데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만 가는 느낌이야
그렇다고 금융치료가 되냐? ㅈㄴ양아치인게 기본금은 최저 + 주말수당으로 겨우 시공쪽에서 주는 평균월급 맞추는느낌
공사판에서 구를거면 애초에 그냥 시공사를 가는게 맞지 그런회사는 떄려치는게 맞다고 본다 ~
샵 도면쟁이? 그거는 설계나 구조기사들이 직접하는거지 사실상 없는 직업인데, 잡부하나 들여논거뿐임
시공사는 돈이라도 많이 주는데, 왜 푼돈에 그딴 짓 하냐? - dc App
게이야 시공은 그게 맞아 ㅋㅋㅋ 아쉽지만 잘 한번 생각해봐 더 이상은 모르겠어 ㅋㅋ
건축사 응시 조건 맞추는거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던가 이직해서 채우고, 그런거 아니면 당장 때려치워라 요건이고 나발이고 때려치워버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