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고 지방 4년제 나옴(학점 4.0/4.5)
가진건 건축기사랑 설비분야 공모전이랑 학술대회 수상정도...
문제는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지금 시작할 직무랑 내 꿈이랑 어긋난다는거...
매출액 2000억 왔다갔다하는 설비공사 단종업체이고 난 고덕에서 소방설비 공사담당
나는 종합건설사에서 토공사부터, 구체공사 그리고 마감공사까지 쭉 해서 시공의 전반적인 기술을 익히고싶음
실무경험으로 공부해서 건축시공시술사 취득하고 싶거든 또 금액적인 부분도있고
그러면 처음부터 종합건설사 가면 되잖아? 할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이 쌩신입은 안뽑는거랑 건설경기가 안좋아서 정규직 일자리를 구하기가 빡쌤
그래서 차선책으로 단종회사에 입사한건데 이 일이 내 꿈에 있어서 좋게 작용할지를 전혀 모르겠다는거
만약 좋은 방향성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일단 단종에 오래있는건 종건이직에 매우불리함 기본적으로 업무가 다르기때문 특히 골조업체도 아니고 설비는 아예 상관없으니.. 니말대로 건설이 지금 불황이라 신입안뽑긴해도 다니면서 현채직이나 pjt 아니면 차라리 중소라도 종건으로 입사하는걸 권함
중소 종건 입사할때 최소기준이 있을까요? 회사 규모라든지 담당사업이라든지
최소기준은 이미 다 갖춘것같은데 건축기사정도.. 영어같은건 머기업에서나 보니.. 일단 건설워커나 사람인보고 시공사 뜨는건 다 넣어봐
목표가 종건사인데 왜 설비 공모전이랑 학술대회 나갔는지가 1차 의문이고 왜 단종중에서도 설비를 갔는지가 2차 의문임 돈급한거 아니면 그만두고 대기업 현채나 pjt뛰면서 도급순위 1위부터 130위 정도까지 신입 다 집어넣는게 맞을거같음
근데 고덕이면 삼성공장 관련 된거 아님? (고덕공장 빼곤 잘 모르긴함ㅋ) 차라리 노봉법 통과 됬는데 너도 직고용 해달라고 노조 결성해라 ㅋㅋㅋ ㅈ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