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4학년1학기 C+ 처음 맞고 멘탈나가고 그외B이고 공모전은 아직 손도 못대서 망했다는 생각이든다.그동안 너무 생각없이 다닌게 자괴감도 들고 지금이라도 열심히하면 그래도 취업은 될까ㅠ
메이저는 포기하고 그냥 작은 사무소는 어필만 잘하면 갈수 잇음
설계사면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아직 희망있다. 견뎌서 좋은일 있길 바란다
대형 건축사 제외하고 너 집근처 잘했다는 과정 다 가능 안될꺼 같으면 사무소 전화해서 포폴만이라도 봐 달라고 하셈 그정도로 간절하면 그중 몇개는 무조건 됨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까지 안하겠지만 ㅋㅋㅋ
보니까 굉장히 지친거 같은데 휴학해라
휴학하고 해외여행 좀 다녀와라
끙끙거려야 공부도 안 되고 아이디어도 안 나온다. 일본이라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