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과제 못해가더라도 잠은 충분히 잘래.


뭐 교수한테 한소리 듣고 학점이 안좋을 순 있겠지


근데 잠 못자서 몸 박살나는게 더 크다는 걸 깨달았음.


그리고 이제는 여유 시간에 설계를 더 고민하기보다 NCS 문제나 하나 더 풀어야겠다.


어차피 설계판에서 미리 탈건 못한 사람이 설계 안하면 공기업밖에 없는데 공기업에서 설계 학점을 뭘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