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가 최근에 입결이 꼴아박고 있지만 그래도 일단 도토환이나 문과보다는 어쨌든 높단 말이지?


실제로 도토환/문과보다는 그래도 갈 곳이 많고



그래서 전과를 한다면 문과, 도토환 빼고 높은 과들을 알아볼텐데, 어쨌든 학점이 중요할 거란 말이야.


여기서 딜레마가 발생하는건데 설계 수업에 흥미를 잃었는데 설계 수업을 열심히 해서 학점을 잘 받아놔야 함.



그렇다고 설계수업을 쉬면서 학점관리를 하기에는 혹시나 전과 실패를 할 경우 1년을 더 다녀야 하기 때문에 진짜 6년제가 되어버림.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건축학과는 애초부터 발을 안들이는게 맞다.


차라리 대학을 한급 낮춰서 높공(전자공 화공, 기계공 이런데)를 가는게 훨 낫다고 봄. 그게 취업도 더 잘되고.


아 근데 연고대부터는 얘기가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SKY가 취업시장에서 주는 메리트, 전문직에서의 가치가 확실히 있기 때문에 SKY 건도토환은 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