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가 최근에 입결이 꼴아박고 있지만 그래도 일단 도토환이나 문과보다는 어쨌든 높단 말이지?
실제로 도토환/문과보다는 그래도 갈 곳이 많고
그래서 전과를 한다면 문과, 도토환 빼고 높은 과들을 알아볼텐데, 어쨌든 학점이 중요할 거란 말이야.
여기서 딜레마가 발생하는건데 설계 수업에 흥미를 잃었는데 설계 수업을 열심히 해서 학점을 잘 받아놔야 함.
그렇다고 설계수업을 쉬면서 학점관리를 하기에는 혹시나 전과 실패를 할 경우 1년을 더 다녀야 하기 때문에 진짜 6년제가 되어버림.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건축학과는 애초부터 발을 안들이는게 맞다.
차라리 대학을 한급 낮춰서 높공(전자공 화공, 기계공 이런데)를 가는게 훨 낫다고 봄. 그게 취업도 더 잘되고.
아 근데 연고대부터는 얘기가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SKY가 취업시장에서 주는 메리트, 전문직에서의 가치가 확실히 있기 때문에 SKY 건도토환은 가도 됨.
편입을하던지 반수를하면되지
아예 쌩으로 재수해서 처음 입학하거나 하면 그게 쉽지 읺지. 편입도 인서울은 빡셈
@글쓴 건갤러(210.90) 하기도싫은 설계 꾸역꾸역 하면서 학점쳐박고 졸업때돼서 탈건못하고 불평불만하면서 사는삶보다 반수 편입이 덜 빡셈
그게 문제지. 적성 안 맞아서 탈건하려는데, 탈건도 학점 순이니. - dc App
한양대 전자기계가 연대 건토보다 높을텐데 - dc App
그건 맞는데 sky가 주는 메리트가 있음.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이런거 할때도 그렇고 회사에 취업해서도 그렇고
설계 그냥 남이한거 복붙 한다는 마인드로 하면 금방아닌가 내 작품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면 오래걸리는거지 모형도 그냥 업체맡겨 지붕 같은거나 구조물은 cnc나 스리디프린터로 하던가
적성+건축쪽인맥 이거2개 있지 않는 이상 건축은 발도 들이면 안됨
전문직할거아님 sky건도토 말고 서성항 계약학과나 밀어주는 과 가는게 맞다고봄
대기업이 목표가 아니라면 기사를 따고 전기응시해서 공기업써라 공기업만큼 전공 안보는곳도 없다
5년제의미 ㅈ도없는것같음. 1년 더하고 개뺑이치면 뭐해 1년 더 한다고 그만큼 나라에서 대우해주냐고 ㅋㅋㅋㅋ 그냥 졸업만 1년 뒤쳐지는거지. 그냥 4년제나 3년제로 바꾸고 실무가서 배우라고ㅓ 해야함. 실무가서 도면치는법도 새로배우고 다 새로배울거면 뭐하러 학부에서 공부시킴. 그냥 실무3년 해야하는거 실무5년으로 늘리고 졸업이라도 일찍 시켜서 탈건할 놈 탈건시키고 빨리 돈 벌어서 사람구실이나 시켜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