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졸업했고 취준은 대충 1년 됨.
스펙은 경기권 중상위 대학 졸업에 쌍기사에 컴1 한1 토855 오픽IH정도
인턴 경험은 1년정도 있음
생각하고있는 진로는 건설사, 중앙공기업이고 현재 중앙공기업 건축직은 6개월째 공부중이고 필기는 붙어서 면접보거나 1점차이로 떨어지는 수준임
다만 하반기 들어서 건설사 채용이 보여서 마음이 흔들림. 건축이나 건공 출신이 아니고 디자인 출신이라 건설사는 플랜트 안뽑는곳도 많은데 그걸 감수하고 건설사 시공파트 지원을 할지 고민임
주변에 건설사 간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이게 괜히 계란으로 바위치는건지 궁금해서
아니면 그냥 이런 자소서 쓸 시간에 필기 공부 더해서 완전히 공기업 필기 안정컷으로 만드는지
과가 디자인계열이라 다 취업했다가 못버티고 탈건한 사람도 있는데 뭔가 나만 아직 길 못찾은 취준생인거 같아서 부쩍 생각이 많아진다
공백기간도 슬슬 길어지니 불안하기도 하고
실내건축 시공가셈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