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1인당 매출 1억 넘기기 매우 어렵다. 그리고 구조 이익률은 대부분 10%도 안 되고.
그러니, (10명 이상) 구조사무소 이익 상한은 쉽게 추측할 수 있어.
직원수 × 1000만원
물론 이건 (현실적인) 최대값이고, 대부분은 이만큼 못 남겨. 그러니 직원 N명이면, 이익은 N천만원 못 넘는다고 보면 된다. 즉, 소장이 가져갈 수 있는 최대가 N천만원 정도.
그리고 대부분 구조사는 20명 이하. 가끔 20명 넘는 곳 다수는 동업이라, 사실상 20명 이하 회사들이 간판만 함께 쓰는 경우야. 물론 대표 1명에 20명 넘는 곳도 극히 일부 있긴 한데. 이건 야구로 이승엽만큼 번다는 것과 비슷한 목표니까, 별 의미 없다.
어쨌든, 구조사무소 (현실적) 최대 규모인 20명이 되면, 최대
매출 20억, 이익 2억
정도까지 벌 수 있어.  구조사무소 최상위이면, 대기업 상무 정도 번다는 뜻.

아까 "10인 이상" 회사 최대 이익은
직원수 × 1000만원
정도라고 했어.  보통 10명 넘으면, 대표는 실무 할 시간이 안 나니까, 일감 대부분은 직원들이 쳐 낸다. 그래서 이런 계산이 나오지.
이번엔 10명 미만 회사를 보자. 1명이 1억 어치 일할 수 있으니, 1인 사무소 최대 매출은 1억이 된다. 여기서 일부 못 받고, 비용도 쓰고, 하면 최대
5000~6000
정도 남아. 1인 사무소는 대기업 신입 정도 번다.
  여기서 직원이 늘어나면, 직원이 벌어오는 돈은 (+)지만, 대표는 관리와 영업 때문에 일을 덜 쳐내서 (-) 된다. 이러다 10명 넘으면, 실무를 거의 못 하게 되고. 이를 정리하면, 10명 미만 회사 (현실적) 최대 이익은,
5000만원 + (직원수 × 500만원)
정도가 된다. 구조사무소 대부분은 5명 이하인데, 직원 5명인 사무소 이익은,
7500만원
정도가 되지. 대기업 대리 정도 되겠네.

물론 1인당 1억 넘는 곳도 일부 있긴 하지. 특허 공법이나, 여성 기업 등이 있어. 물론 비율은 아주 낮아.
특허는 시공도 함께 해서 매출은 높은데, 비용도 높아. 그러니 꼭 돈 많이 번다고는 못 한다. 일부 잘 버는 업체도 있긴 하다. 그런데 특허도 경쟁이 심해져서, 그나마도 점점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어.
여성 기업은 진짜 떼돈 벌 수 있어.  관급 수의 계약은 단가가 좋고 절대 돈 안 떼여서, 따면 진짜 많이 남는다.  수의 많이 하는 곳은, 1인당 1.5억 정도 찍는 듯. 
하지만 이런 꿀통은 여자 기술사 가운데도 극히 일부가 독점하지.  나머지 대부분은 그냥 남자 기술사처럼 근근히 먹고 산다.

요약:
1. 구조사 "최대" 이익
직원 10명 미만: 5000만원 + (직원수 × 500만원)
직원 10인 이상: 직원수 × 1000만원
2. "최대" 이익 예)
1인 사무소: 5000 (대기업 신입)
직원 5명: 7500 (대기업 대리)
직원 10명: 1억 (대기업 과장)
직원 15명: 1.5억 (대기업 부장)
직원 20명: 2억 (대기업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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