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건설업계 현장직 들은 말로는 우울증으로 정신과 가면 정신과 진료 기록 남아서, 고용인들이 현장에서 남 해치거나 자해할까봐 배제한다는데 사실임? 일단 건물 갤러리에 쓰긴 했는데 다른 데다가 물어봐야 하면 알려주면 좋겠음. 


내 생각엔 의사가 심한 우울증 아니라고 소견서 써주면 해결 될 것 같은데. 솔직히 우울증 있는 사람이 병원 안가고 버티다가 현장에서 죽으면 그게 더 문제아님? 건설업계가 그정도로 멍청하진 않길 바라고... 경험있는 사람이 조언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