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지금 고3이고 건축공학과에 여러개 지원해놓은 상황입니다.
부산대, 부경대, 경북대 건축공학과 넣었는데 지금 좀 고민이 됩니다.
건축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사람들이 다 탈건이 답이다. 오지마라하고 연봉낮으면서 전망은 없다고 하니 내가 건축으로 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래서 부경대에 자유전공학부로 가서 기계나 전기로 빠지는게 맞는지 아니면 부산대 건공으로 가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지금 고3이고 건축공학과에 여러개 지원해놓은 상황입니다.
부산대, 부경대, 경북대 건축공학과 넣었는데 지금 좀 고민이 됩니다.
건축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사람들이 다 탈건이 답이다. 오지마라하고 연봉낮으면서 전망은 없다고 하니 내가 건축으로 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래서 부경대에 자유전공학부로 가서 기계나 전기로 빠지는게 맞는지 아니면 부산대 건공으로 가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내가 당신이라면 무조건 자유전공갑니다. 특히나 당신이 건축'공학' 으로 픽스한 이상 더더욱.. 건축공학으로 갈 수 있는 분야는 다 아시지 않나요? 엔지니어가 되고싶다면 아웃풋(연봉, 워라벨 등등)이 너무 안좋고, 시공사를 가면 연봉은 높지만 근무환경이 대부분 안좋습니다. 시행 및 감독을 하는 발주처로 가는길은 사기업의 경우 바늘구멍이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건축에 뜻이 있다면 건축공학을 가도 좋구요
건축큰뜻 없으면 자유전공하고 그래도 찍먹하고 싶으면 해보고 전과해야지
건축과에서 기계나 전기로 전과해 도망가요. 왜 남들 도망가는 곳에 들어오려 하나요? - dc App
오지마라 여기는 진짜 좀 한번 리셋이 필요하다
어디로 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