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나 동유럽(이런 경우에도 브랜드는 독일 또는 이태리 브랜드)에서 프로파일(틀) 수입해서 국내에서 유리 끼워서 파는 것들인데 수입업체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1군 브랜드 이중창 대비 한 110% 정도부터 시작하더라. 1군치고도 비싼 LX 대비해서는 오히려 더 싸고 ㅇㅇ.(본사직영 기준)
이정도면 시스템창호 할만하지 않나 싶음.
물론 창짝 탈거가 힘든게 이사시나 청소시 단점이긴 한데 이건 뭐 양개형 적용한다든지 하면 어느정도 극복 가능하고
창이 무거운것만 빼면 기밀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장점이 많은 듯.
특히 시스템창호의 장점이 이중창 대비 폭이 얇다는 건데 이게 아파트에서도 장점을 가짐. 발코니 확장을 하게 되면 이중창은 백퍼 창틀에서 실내쪽으로 어느정도 튀어나옴. 이부분을 보통 시멘트벽돌을 괴고 몰탈사춤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나중에 창호가 처질 확률도 높아짐.
그리고 시스템창호도 업체들이 많아서 제작이나 시공 품질 편차가 좀 많이 있기는 한데 그거 감안해도 최소한 국내브랜드 시공보단 낫더라. 폼도 제대로 안쏘는 국내 브랜드 시공업체들이 넘쳐나서
기밀성측면에서 압도적 우위라 그거하나만 봐도.. - dc App
공급 규모도 늘고 우리나라에서 선호도가 높은 슬라이딩형 시스템 창호도 생겼으니깐 그리고 이미 관련 메뉴얼이 많지만 오히러 창호 제조사는 폼 그딴거 많이 넣지 말라고 아에 자재에 스티거 붙힌다. ㅋㅋ
근데 그 T/S(틸트/슬라이드)는 좀 무겁긴 하더라. 그래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PS(패럴슬라이드)는 괜찮은데 개구부가 크게 안난다는게 단점이고...(우리나라는 사다리차 이사라 개구부가 크게 나야지 이삿짐 반입이 되니까) 그래서 아직까지 주류는 못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