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설계학과 졸업하고 중소 건설사 간 케이스인데
딱 1달차때 왜 다들 추노 하는지 알겠더라
아무튼 13개월차에 퇴사할려니까 이직자리 구해지기 전까진 못 보내준다고 함
여기 사람은 진짜 좋은데(1명빼고) 시공 현장직의 여러가지 단점때문에 못해먹겠음 준공까지 하고 나가라는 사람도 있는데 반년이나 더 할 자신이 없다
근데 이거 관둔 뒤가 문제야 자리도 없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아 시발 고등학교때 공부해서 건축학과 자체를 안갔어야 했는데
탈건의 가장 쉬운 방법은 좆무원임
시설(건축) 합격선 40점
맞말이긴한데 이것도 개많이 그만둔다더라
맞음. 친구 들어보니까 5명 들어오면 3명 나간다더라. 그래도 토목 보단 낫단다 토목에는 전공자 지원조차 안 하는데 법은 재량권이 많아서 기술적으로 검토해야 하고 팀장새끼부터 후배까지 다 못하고 자기도 가르침을 받은 적 없어서 못 한다고....
대부분 공무원하지
근데 인간관계는 어딜가든 100프로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ㅋㅋㅋ 띵언 있잖아 인간 5명이 모이면 반드시 1명은 쓰레기다 ㅋㅋㅋ 이 지론은 어찌보면 맞는거 같다 최대한 티 내지말고 이직 확정까지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