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설계학과 졸업하고 중소 건설사 간 케이스인데

딱 1달차때 왜 다들 추노 하는지 알겠더라

아무튼 13개월차에 퇴사할려니까 이직자리 구해지기 전까진 못 보내준다고 함 

여기 사람은 진짜 좋은데(1명빼고) 시공 현장직의 여러가지 단점때문에 못해먹겠음 준공까지 하고 나가라는 사람도 있는데 반년이나 더 할 자신이 없다 

근데 이거 관둔 뒤가 문제야 자리도 없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아 시발 고등학교때 공부해서 건축학과 자체를 안갔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