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영어 등은 이미 다 땄다고 가정했을 때, 졸업생이 시공사 취준 위해서 쌓을 스펙이나 활동이 뭐가 있음??
졸업생이 건설사 취준하는 방법이 뭐가 있음??
익명(124.52)
2025-10-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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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서든지 PJT든 현채든 인턴이든 기사로 일할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 워낙 추노하는 기사들이 많아서 끈기를 보여줘야 되거든.
진짜 시골의 개ㅈ소여도 일단 일 하는게 중요함?? 부모님 아시는 분이 고향에서 근생 20~30억짜리 지으신다는데 거기라도 가야하나
기술사. 수당도 +25 되고. - dc App
현재 시공사 가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건 눈감고도 알거고 똑같은 스펙을 가진 동년배 애들이 한트럭이란것도 알거임 그나마 치고 나간다면 윗댓 말대로 pjt나 현대 채용연계형 인턴이라도 뛰고 중견 정규직이라도 런해야함
궁금한게 대기업 pjt뛰다가 중견정규직가라는 말이 많던데 처음부터 중견정규직가는건 어떰
갈수있으면 땡큐지 굳이 대기업 pj 뛰라는 이유는 중견도 정 안되거나 대기업의 시공관리나 스킬들이 잘 닦여 있어서 일배우기에는 좋아서 그럼
올해 상반기에 지방에서 계약으로 중소종건 물류창고 현장에서 일하긴 했는데 이런건 별로 메리트 없음?? 무조건 큰 기업에서 일 경험 해봐야하나??
물류창고 현장이면 해당 공사 전문인 CJ나 쿠팡 건축직원 뽑을때 유리하게 적용도 그 외에는 애 노가다 조금은 해봤구나 식으로 끝임
@바우싱거 그러면 중견 이상 건설사 입장에서는 무조건 아파트 현장 경험 있는 애를 쳐줌??
굳이 가산점을 맥인다면 그렇고 그거 아니여도 생 초짜 보다는 노가다가 어떤느낌인지 겪어보고 버틴놈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