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술감각이 있으면서도 아련하고 고독한 나의 처지를 그저 표현하고픈 사람, 길가를 정처없이 떠들며 느낀 감정들을 하나의 점들로 이어서 폭팔시키고 싶은 사람 뭔가를 표현하고 싶은데 방법은 모르겠고 뭔지 모를 처절함이 있는 사람 건축설계를 하면 다 깨우치게 됨 - dc official App
대학까지는 좋음 졸업과 동시에 현실을 직면하면 머리 아파지는거지
실시설계도 그따구로 해서 기본적인 마감 동선 폭 길이 다 ㅄ같이 해놔서 현장 씹창남
어처피 실무에서 그 철학적 마인드랑 감성은 다 깨지는데 뭔소용임 대학에서 그런 낭만만 꿈꾸게하고 바로 현실 깨달아서 절망하는 애들 많은게 진짜 안타까운점임. 대학도 4/5학년 정도면 어느정도 실무에 기반한 현실을 알려줘서 안맞는 애들은 탈건에 대해 진지하게 마주볼수 있게 해야한다고 본다.
건축은 예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