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에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장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1. 연구직
장: 본사 알박기 가능, 현장에 비해 몸은 편함.
단: 연구 실적에 대한 압박이 있을 것 같음. 이직하기 어려울 것 같음. 전문가로 성장이 가능한가? 석사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2. 현장직(건축기사)
장: 돈 많이 준다, 전문가로 성장 가능하다. 장기적으로 봤을 땐 이게 좋을 것 같음.
단: 그 외 전부.
현장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현장이 어떤지 경험해봤으나 연구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두 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래도 연구직이 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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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건설사 그것도 연구기관을 가질정도면 정말로 그 TO가 적어요. 자 봐요. 건설사가 자사시설까지 꾸려가며 연구를 할정도에요. 무슨분야일거같아요? 당연히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겠지요? 바로 재료(철콩)나 공기 그자체를 앞당길수있는 뭔가겠죠? 문제는 얘네들이 과연 신기술일까요? 네. 이제 들어가고싶은사람에게있어 연구직의단점은 기존에 있는 인원으로 굴릴수있는겁니다. 새로운인원이 필요없어요.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전자면 초일류 기업인데 혹시 가정을 가지고 애도 생각있으면 무조건 복지 생각해서 전자임. 현장직 = 애가 갑자기 아픈데 당일 휴가 내면 받아줄까? No, 그렇다면 육아휴직이 보장되나? Never. 애가 커가면서 거기에 따른 지원이 회사에서 있는가? 있을리가 없음. 전문가 좋은데 희생해야할게 너무 많음. 혹시 결혼이나 가정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다면 전문직 추천. 인간답게는 못살아도 인간대우를 받고싶다면 연구직. 일류기업 연구직은 박사까지 지원도 해주던데 열심히만 하면 경쟁력 충분히 가질수 있을듯.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