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전공자들이 건축사사무소에 회의적인것같은데

대형이나 매스스터디스같은 손에꼽는 사무실에 합격해도

버는 돈이나 40~50대 미래생각했을때는 현실적으로 공기업 정년까지 다니는게 더 나을까요?


대형이나 유명 아뜰리에 목표로 하는사람들은 여전히 많고 합격후 근 10년간의 삶은 상상이되는데 이 루트를 가는사람들의 중년이후의 삶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