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개구부는 철근 미리 빼놓고 나중에 철근 이음 해줘서
메꾸고
알폼 자재인양 개구부는 개구부 자체에
단차 줘서 그냥 철근이음 별도로 안하고
단차부분에 메쉬 얹듯이 철근 한씽 교차해서 넣고 메꾸잖아.
근데 cpb공법으로 인한 개구부는 철근도 미리 안뽑아 두고
개구부 단차도 없던데... 나중에 케미컬 써서 철근 꼽고
개구부 메꾸나? 아님 그냥 철근을 케미컬이나 이음 없이
대충 얹고 메꾸나?
타워 개구부는 철근 미리 빼놓고 나중에 철근 이음 해줘서
메꾸고
알폼 자재인양 개구부는 개구부 자체에
단차 줘서 그냥 철근이음 별도로 안하고
단차부분에 메쉬 얹듯이 철근 한씽 교차해서 넣고 메꾸잖아.
근데 cpb공법으로 인한 개구부는 철근도 미리 안뽑아 두고
개구부 단차도 없던데... 나중에 케미컬 써서 철근 꼽고
개구부 메꾸나? 아님 그냥 철근을 케미컬이나 이음 없이
대충 얹고 메꾸나?
CPB(Concrete Placing Boom, 콘크리트 압송 붐) 공법을 사용할 때, 마스트(Mast)가 통과하기 위해 슬래브에 뚫어놓은 개구부는 사용이 완료되면 반드시 메워야 합니다. 이 개구부는 구조적 안전성, 방화, 방수 등의 이유로 원상복구 공정이 필수적입니다. 상세한 처리 과정과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철든도 미리뽑아두던가 아니면 커플러로 잇는다는대
유튭에서 본건 안뽑아 두빌래..
내가 했던 현장은 형틀에서 단차 만들어주고 위에다 개구부 철근 배근도 따로 받아둔거에서 그걸로 처리함. 물론 케미칼은 안씀 현바현이지만 내가 했던 현장은 자재인양구에 항상 10mm랑 13mm 철근으로 해서 개구부 막음
단차 주고 하는거면 이음이나 케미컬 안해도 이해가지... 유튭에서 cpb 마스트 설치자리를 단차 안주고 걍 개구부 뚫었길래 궁금했는데.거기가 생각없이 일한 듯? 답변 고맙다.
구조서나 cpb 위치마다 다르긴한데 단차 주고 무근으로 해도 되는 경우도 있으니 쇼부 잘쳐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