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기계과 졸업하고
4학년때 현장실습으로 특수건설회사 다녔다가
대표가 성실하고 일잘한다고 취직할 생각 없냐해서
3년 다니다가 더 좋은곳으로 이직하고싶어서 퇴사함
한 2년동안은 별생각 없이 다니다가 이직생각하니까
비전공자에다가 내세울게 하나도 없어서 퇴사직전에 부랴부랴 공부해서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건축기사 취득했음
시공이나 공무로 가고싶은데 건축기사 하나로 이력서 뿌려도 연락안오더라..
지금 이제 1회차에 건안기 따려하고 그전에 컴활1급 필기붙어서 실기 공부중인데
건기로 계속 이력서 넣어보면서 자격증 따는게 맞겠지?
지금 스펙은 기계과졸업 / 경력 3년 / 건축기사,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포토샵 1급(걍 시간날때 해봤음)
이정도인데..
여기에 건안기랑 컴활1급 추후에 토익까지하면 중견이상 뚫는데 문제없을까
기계졸업해서 왜 건축을하냐 내가 다 안타깝네
인생꼬이긴햇는데 이제 31살에 기계쪽으로 돌아가기도 힘들거같아서
아니면 나중에 공조까지따서 건축설비 기계쪽도 생각중
공조냉동/소방 루트 ㄱㄱ
설비쪽 커리어구만...
일단 중견 이상 건설사부터는 대부분 지원자격이 건축학/건축공학 전공자임 차라리 기계설비쪽을 가는게 맞을듯 그쪽은 기계과 우대하니
31살이면 기계쪽 돌아가시지 걍
건축과 출신도 탈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