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임에도 대충 반정도 카운팅하는애는 있다.
내기준 반만 해도 리스펙
마지막줄 반전 ㄷㄷㄷ
쌉고수들은 대강 카운팅 다하면서 상대가 뭐냈는지 뭔 상황에서 패를 안 냈는지 파악하고 상대패 자체를 대강 유추한다더라
완전 암기라기보다는 느낌적인 느낌 이런거 ?
패턴을 외워서 이런 상황에 저렇게 냈으니 쟤 손패는 대충 이러겠구만 하고 유추하더라
우리 모임에도 대충 반정도 카운팅하는애는 있다.
내기준 반만 해도 리스펙
마지막줄 반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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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암기라기보다는 느낌적인 느낌 이런거 ?
패턴을 외워서 이런 상황에 저렇게 냈으니 쟤 손패는 대충 이러겠구만 하고 유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