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난자를 시작으로알게된 콩아저씨글래스로드, 기도일 , 르아브르 , 아그리콜라 순으로해봤는데올해 목표가 아를, 뤄양,카베르나 ,오딘 하는건데앞서말한 게임대비뒤에말한게임 난이도나 세팅,잔룰들이 좀심한편인가요?
아를 오딘 해봤는데 우베게임은 잔룰이 많은편은 아니라서 많이 어렵진 않던데 아콜 해봤으면 충분히 할 수 있을 듯
우베게임들이 자가복제+발전이라 전작해보면 다음게임 익히는게 되게 쉬운편임 걱정하지말고 즐기셈
아콜 해봤으면 아를 설명 10분컷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