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난자를 시작으로알게된 콩아저씨


글래스로드,  기도일 ,  르아브르 , 아그리콜라 순으로

해봤는데

올해 목표가  아를, 뤄양,카베르나 ,오딘 하는건데


앞서말한 게임대비

뒤에말한게임 난이도나 세팅,잔룰들이 좀심한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