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보드게임 처음 관심갖기 시작했을때
와이프랑 코엑스 보드게임콘 갔을때
이것저것 체험해보고 보드게임들 샀었는데
그때 몰타의관문을 체험을 못해봄.
뭔가 사람들이 체험하는거 보는데 재밌어보여서
해보려했는데 기다리는 사람들 많고 해서
그냥 게임이름만 몰타의관문 이라는거 알고
다음에 해봐야지 했는데
그 이후로 아직도 못해봄.
게임은 품절됐고
구하기도 힘들고....
진작 해볼걸
옛날에 보드게임 처음 관심갖기 시작했을때
와이프랑 코엑스 보드게임콘 갔을때
이것저것 체험해보고 보드게임들 샀었는데
그때 몰타의관문을 체험을 못해봄.
뭔가 사람들이 체험하는거 보는데 재밌어보여서
해보려했는데 기다리는 사람들 많고 해서
그냥 게임이름만 몰타의관문 이라는거 알고
다음에 해봐야지 했는데
그 이후로 아직도 못해봄.
게임은 품절됐고
구하기도 힘들고....
진작 해볼걸
그러게 예전엔 집앞 보겜카페에서도 쌓아두고 팔았는데 ㅋㅋㅋ
그때는 진짜 보드게임 초짜였어서 그냥 내가 나중에 구하고싶으면 구할 수 있을줄 알았음 ㅠㅋㅋㅋㅋㅋㅋ
재밋워... - dc App
진작 구했어야했다....
보겜방가서해봐 ~ 간단하면서 진짜 재밌음
매물있으면 얼마정도 팔수있음?
tts에서 해봐 솔직히 막 초갓겜 그정돈 아님 품절나서 찾는 사람이 많을 뿐이야
품절이라 프리미엄이 있을 뿐 대체재가 많은 게임임. 스플렌더가 더 재밌음.
보드게임카페 좀 오래된곳 가면 있을걸?? 재밌긴한데 이후로 이렇게 회자될 정도인가? 싶긴함. 휴대성이 뛰어난거지 밸런스도 애매한게임인데
몰타의관문 보드라이프에도 매물 있던데? 모니터링해봐 가끔 나옴
아쉬워 할 거 없다. 당시에 정발 신작이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았는데 접근성이 좋으니 모임에서 하는 사람들이 반짝 많았을 뿐 그 이후로 7-8년 동안 하자는 사람 한 번도 본 적 없음. 위에 대체제 많다는 말이 딱 맞음. 보겜 카페에서 한 번 하면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