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보아 갤러리스트 스피크이지
이렇게 많이 돌려보고 돌아가는거 봤는데
칸반은 비딸 입문용으로 한번씩 돌아가는거 같고
인벤션이랑 웨더머신은 호불호 좀 갈리거나 룰이나 테마가 좀 안와닿아서 덜 돌아가지만 매니아들이 한명씩 있어서 그래도 어쩌다 돌아가는거 같고

근데 신기한게 온마스는 평가는 엄청 좋은데 그거에 비해 내 근처에서 돌아가는걸 한번도 못봄
그냥 개인적인 우연일려나 아니면 최근에 우주테마 수작들이 많이 나왔어서 테마상으로 밀린건가 아니면 생각보다 평에 비해 땡기질 않는 게임이라? 참고로 난 온마스는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