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케리언 솔플로 해보고 싶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새로 펀딩 기다리고 올때까지는 시간 많이 걸릴꺼 같아서
영문으로 아래 세개 구매해서 플레이하는거 어떰?
추가 확장이랑 빅박스는 보이드폴 펀딩 열리면 거기서 살까하는데
저번 펀딩에도 빅박스만 따로 팔기는 했지?
트리케리언 솔플로 해보고 싶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새로 펀딩 기다리고 올때까지는 시간 많이 걸릴꺼 같아서
영문으로 아래 세개 구매해서 플레이하는거 어떰?
추가 확장이랑 빅박스는 보이드폴 펀딩 열리면 거기서 살까하는데
저번 펀딩에도 빅박스만 따로 팔기는 했지?
읽고 해석해야할게 많아서 영문판 비추..혼자만 해도 비추 수준인데, 다른 사람에게 영문판 들이대는건 불가라고봄. 1. 카드도 많아서 한글화해도 보관도 쉽지않고(셔플할일은 없음). 2. 기본판으로도 봐야할게 많은데, 딋골목, 여명, 아카데미등등 확장 마다 복잡한 텍스트가 무지않음. 솔직히 한글판으로 해도 풀확으로 하면 생각할거많아서 정신없는데, 영문판은..
혼자하는건 영문 상관없는데 규칙 다 외워도 카드나 보드에 영어가 많은편인가?? 보이드폴 정도면 상관없는데 카드에 영문이 많을 생각은 안해봤네...
@글쓴 미플(112.149) 겜판은 기호뿐이라서 가독성의 문제가 아니라, 일단 풀모듈경우 마술사 능력, 콤보, 아카데미 카드, 예언(아카데미 포함) 을 다 외워서 할수 없으니 참조를 자주 해야하는데, 양이 많음. 그리고 뒷골목 카드는 5종인데 양이 좀 됨.
@미플(121.166) 아하... 그런데 구매는 나중에 빅박스 업그레이드 하고싶은데 그냥 본판+ 확장 따로 사도 괜찮을까요
@글쓴 미플(112.149) 혼자할지 아님 다른 사람과 같이 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카데미를 끼면 겜이 전략적으로 많이 복잡해져서 첨부터 따로 살거면 굳이 아카데미는 비추고. 달가드의 기프트는 기술의 여명과 같이 못쓰는데다가 별로라서 비추예요. 게다가 능력카드가 생겨서 한글화 작업량도 엄청 늘어날거임..
보드라이브에 한글화 자료 다 있어서 하나하나 한글화 작업 가능해 나도 영문판 한글화해서 게임 잘 돌리고 있음.
위 댓글은 되게 겁 많이 줬는데, 게임판의 영어는 별거 없고 카드에 쓰인 영어 정도밖에 없음.. 복잡한 텍스트? 잘 모르겠던데
@ㅇㅇ 뒷골목 능력 카드 5종(아카데미포함), 예언 능력, 아카데미 수제자 능력, 마술사 점수 특성 죄다 참조하던지 하면서 해야하는데, 한국어로 되어있어도 헤깔리고 복잡한데 충분히. 아카데미끼거 풀모듈 안돌린거아님? 예언을 다 외워서 하진 않을거아님?
참조표도 보라에 다 있음. 예언, 아카데미 수제자 능력 한글로 참조표 다 만들어져 있음 (무려 한 두장에 깔끔하게) 나도 찾다가 깜짝 놀랐다니까는 ㅋ 능력자들이 많더라고
윗댓이 영문 알레르기 있어서 그런데 영문으로 쭉 샀지만 두판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 텍스트 계속 읽으면서 하면 점점 익숙해져
뒷골목 카드는 텍스트 많아서 한글화 필수긴함
참조표는 한글로 뽑아서 보면서 하는 것도 고려해야겠다
전혀 상관없다고 봄. 박스도 10주년판이 좀 더 이쁜거같고, 카드는 한글화하면 되고, 보드는 목금토일말곤 한글 없어서
보드에 번화가 뒷골목 극장 이런거 영어 있긴 함ㅋㅋ 아카데미에도 연습실 강의실 있고 근데 이정돈 한글화 안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