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딱하는 친구들하고 푸코 함 해봤는데 노잼으로 끝남... 베오이 2판정도하고 규칙설명하고 시작한거였는데 진행하니 텐션도 떨어지고 노잼판으로 끝나더라고... 친구들 말로는 약간 뽕맛이 없다. 텐션없을때 잔잔히 하는 겜 같다. 그러는데 그냥 푸코가 취향에 맞지 않는건가? 해봤을때 반응 좋은건 베오이와 테포마 미스트본 정도가 반응 좋았음 - dc official App
푸코 옛날 게임이라 잔잔한것도 있고 몇 판 해보면서 전략이 보일 수록 재미있는 게임이기도 하지
다행히 가족들은 재밌어해서 방출은 안할텐데 좀 슬펐음... - dc App
유딱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엔진빌딩류를 훨씬 선호하는듯 - dc App
음 확실히 그런거 같더라 세티나 아크노바는 좋아하려나? - dc App
엔진빌딩이긴한데 결이 좀 다른거 같음. 아콜같은걸 좋아할거 같은데 - dc App
푸코는 견제플하는 맛에 하는거라 취향 갈리지
4명이 한게 맞음? 3명이서 하면 배가 3개라 어지간하면 원하는 상품 선적되서 그런걸수도 있음. 막턴에 선적못하는사람 놀리는 맛으로 하는겜인데
4명이서 한거... - dc App
자기꺼만 보면서 했으면 노잼일 수 있음 자극적으로 하려면 견제해야지
옛날겜이라 원초적인 도파민이 부족함
오히려 고전이라 원초적 도파민이 더 있지 않나. 그냥 저건 게임 이해를 제대로 못하고 한 거임.
견제할때 조롱하면서 해야함 선적 상인 생산등 - dc App
유희왕이랑은 거리가 멀지
할줄몰라서 그런듯 견제가 핵심인데
푸코의 재미는 몇판은 해봐야 느껴지는 거라서. 초플이나 몇판 만에는 느끼기 힘든점이 좀 있음. 그래서 푸코 재미를 아는 사람은 다른거 다 하면서도 또 언젠가는 푸코 꺼내서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