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의중독자 추장입니다. 요즘은 연의를 영 못하고있네요. 영웅삼국지 2인플 간단후기입다.
초기 세팅은 못찍었네요. 프리시나리오 느낌의 테플이었고 초반에 각각 무장 7개씩뽑고 병사는 10개를 갖고 땅은 1-2개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 외에 중립세력만 약간넣었고 그외에는 그 지역에 들어가면 중립발생 룰로 플레이했습니다.
그래도 이게 초기인데 보라는 남쪽을 평정하러갔고 빨강은 북쪽과 중앙을 평정하는 중입니다. 이게임은 전투가 굉장히 중요한데 무장들의 능력치를 어떤식으로 편성해서 얼마의 병력을 데리고 칠것인가가 고민되는 게임입니다. 공격측은 주력군 + 유격군을 결성해 공격가능이고 수비측은 주력군으로만 싸웁니다. 또 일정병사 이하가되면 백병전이 발생합니다.
이게 중반부입니다. 서로 예정대로 많이 지역점령을 한 모습과 더불어 인재등용또한 계속해서 실시중입니다. 허나 보라는 남만을 정복하러 갔었는데 남만군의 전투력과 백병전 능력이 강해서 갔다가 급히 철수했네요. 철수시에도 추격이 가능한대 이부분이 무장의 능력치로 역으로 추격대를 몰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라의 이벤트로 반간계가 나와 빨강의 본거지에 감녕을 배신시킴으로써 지역과 병사들이 쿠데타를 일읔켜 빨강ㅇ디 무장들은 급히 천도를 실시하게 되었네요.
보시다시피 남만이 강력해서 보라는 교섭을통해 동맹으로 만든모습입니다. 그리고 빨강이 천도한틈을 보라가 감녕의 강력한 군사력으로 24000대3000의 전투를 벌이러 갔지만 감녕은 나홀로 선봉인데반해 3000의 병사들은 수많은 무장과 군사들이 있어서 할만했었던거.같네요. 즉, 군사력으로 이길거라 생각한 감녕이 전투에서 우왕좌왕하는 단결되지못한 병사들의 모습으로 후퇴해야했고 이걸 놓칠리없는 빨강은 3000이라는 병력으로 추격을 실시하여 24000을 몰살시키는 대승을 거뒀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더 하지는 못했네요.
아 히트가 가져온다는 삼국지게임 언제 오냐
검색해 보니 엄청 엣날 게임이네요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