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로드 같은 경우는 게임의 원문이 지랄맞은 경우라고는 하는데


썬더로드 벤데타 웨이트 1점대인거에 비해서 진짜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되고 머릿속에 잘 안들어와서 왠만한 3점대 룰북 본거같은 피로감이었음


크리터키친도 읽다 지쳐 덮고 그랬고....

히트의 다른 게임은 어떤지 몰라서 이 회사꺼가 그렇다고는 말 못하지만 내가 가진 히트게임 두 개 전부 저러니...


근데 며칠전에 온 렛츠 고 투 재팬은 소설책 읽듯이 뚝딱 해치워버리고 이해도 잘돼서 뭔가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