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새끼들은 수백번을 했으니까 당연히 알고 있으니까 빼놓고 나중에 어딘가에 잔룰같은걸 처박아놓거나
걍 언어능력이나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능력이 딸려서 룰북을 ㅈ같이 쓰는 경우가 많은듯
그나마 룰북이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게임은
음...
음....뭐가 있지?
다 개같은 듯
작가새끼들은 수백번을 했으니까 당연히 알고 있으니까 빼놓고 나중에 어딘가에 잔룰같은걸 처박아놓거나
걍 언어능력이나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능력이 딸려서 룰북을 ㅈ같이 쓰는 경우가 많은듯
그나마 룰북이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게임은
음...
음....뭐가 있지?
다 개같은 듯
실천해보고 까는건 어때
실천하고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번역이슈도 있긴 함
미안한데 본인이 쓴 룰북을 다른 사람이 읽어도 똑같이 생각할듯
ㅋㅋㅋㅋ ㄹㅇ
예전에 올렸더니 사람들이 간결하고 잘 정리해서 좋다던데?
@ㅇㅇ 올려봐 한번 보자 - dc App
@ㅇㅇ 올려봐 ㄱ
@ㅇㅇ 그리고 본인이 본문에 말한거랑 [간결]이라는 키워드가 맞다고 생각함?
갤크
안 해봄
사람들이 하는 흔한 착각 : 내가 하면 더 잘할 거 같은데?
내가 더 잘하긴 함
자의식 과잉 ㅋㅋㅋㅋ
월드컵 보면서 내가 쟤보다 더 잘할거 같은데 랑 다를게 뭐임
해봤으니까 알지
쓴거 공유점 해줘~
지금까지 본것중에 갤크가 제일 나았음
니가 쓰면 개좆같을거임
라운드가 1~5단계라 치면 5단계에서 관련 있는 잔룰을 게임 준비 다음에 바로 써놓는다거나. 처음부터 알았어야 게임 흐름 이해에 도움이 될 규칙을 마지막에 몰아넣는다거나. 당최 뭔 의도로 이렇게 써놨을까 이해 안되는 룰북들 많긴 함. 그 어떤 문서 장르보다 독자친화적이어야 할 문서인데 그렇지 않은게 아쉬움
궁금한데 니가 했다는거 예전에 올린거 여기 올려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