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봤어? 그냥퀘스트카드에 몇줄적힌게 끝
물론 그것만으로도 나쁘진않아
마딱은 걍 한두줄수준 근데 빌런뚜까패는거라 좋음
익명(tongue5370)2026-02-02 16:46
답글
개정판 다있는데 텍스트가 카드에있어서그렇지(시작시에는 설명서에도있긴함) 꽤 텍스트 많고 시나리오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몰입할만한데
미플 3(59.132)2026-02-02 16:53
답글
반딱 나쁘게말하려는건 아니니까 긴장하지마라 얘들아
익명(tongue5370)2026-02-02 17:03
답글
@ㅇㅇ
ㅇㅈㅇㅈ 나도 반딱 풀셋인데, 반딱에서 막 대단한 서사시를 기대하진 않긴 함. 그냥 각 시나리오마다 간단한 한두페이지 설명만 읽고, 그 장면의 테마를 느끼는 편인듯.
익명(lift6219)2026-02-05 13:35
답글
@ㅇㅇ
안두인강여정 같은 퀘도 기승전결 따져가며 지금 안두인강 온게 전체 스토리의 승인가 전인가 이러기보단, 시나리오 내에서 지금 안두인강에 오자마자 힐트롤만난거구나. 근데 힐트롤이 우리가 타려는 배 앞에 떡 버티고 있어서 못피하는거구나. 지금은 배타고 빠르게 이동하는거구나. 그래서 게임 시스템이 평소랑 다르게 몹이 많이 나오는거구나. 대신 몹이 우리를 못쫓아오니까 실질적으로 공격은 못하고 면상으로 위협만 주는거구나. 그래서 지금 퀘스트는 전투말고 의지력테스트를 더 많이 요구하는거구나. 이런 식이더라. 난 이런 식으로 테마만 느낄 정도의 스토리도 되게 좋은거 같음.
익명(lift6219)2026-02-05 13:38
스토리가 '지리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쩌는건 아니고, 그냥 뭐 무난한 수준.
미플 2(211.168)2026-02-02 16:40
스토리가 지린다까진 아니고 나쁘지 않다 정도
스토리보단 경험치 받아서 덱 성장하는 rpg 요소가 재밌음 - dc App
익명(etv7797)2026-02-02 16:41
시나리오마다 다른데, 원작 소설 기반이다 보니 스토리가 좀 괜찮긴 하지.
프롬.(cjw930730)2026-02-02 16:43
그냥 나쁘지 않음
미플 4(61.42)2026-02-02 17:09
시나리오 전/후로 텍스트는 이리저리 길고 많은데, 매번 3줄로 요약될 정도긴 함.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각 시나리오의 기믹이나 해야 할 일에 대한 최소한의 당위성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듯.
반딱이 스토리가 없나. .?
안해봤어? 그냥퀘스트카드에 몇줄적힌게 끝 물론 그것만으로도 나쁘진않아 마딱은 걍 한두줄수준 근데 빌런뚜까패는거라 좋음
개정판 다있는데 텍스트가 카드에있어서그렇지(시작시에는 설명서에도있긴함) 꽤 텍스트 많고 시나리오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몰입할만한데
반딱 나쁘게말하려는건 아니니까 긴장하지마라 얘들아
@ㅇㅇ ㅇㅈㅇㅈ 나도 반딱 풀셋인데, 반딱에서 막 대단한 서사시를 기대하진 않긴 함. 그냥 각 시나리오마다 간단한 한두페이지 설명만 읽고, 그 장면의 테마를 느끼는 편인듯.
@ㅇㅇ 안두인강여정 같은 퀘도 기승전결 따져가며 지금 안두인강 온게 전체 스토리의 승인가 전인가 이러기보단, 시나리오 내에서 지금 안두인강에 오자마자 힐트롤만난거구나. 근데 힐트롤이 우리가 타려는 배 앞에 떡 버티고 있어서 못피하는거구나. 지금은 배타고 빠르게 이동하는거구나. 그래서 게임 시스템이 평소랑 다르게 몹이 많이 나오는거구나. 대신 몹이 우리를 못쫓아오니까 실질적으로 공격은 못하고 면상으로 위협만 주는거구나. 그래서 지금 퀘스트는 전투말고 의지력테스트를 더 많이 요구하는거구나. 이런 식이더라. 난 이런 식으로 테마만 느낄 정도의 스토리도 되게 좋은거 같음.
스토리가 '지리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쩌는건 아니고, 그냥 뭐 무난한 수준.
스토리가 지린다까진 아니고 나쁘지 않다 정도 스토리보단 경험치 받아서 덱 성장하는 rpg 요소가 재밌음 - dc App
시나리오마다 다른데, 원작 소설 기반이다 보니 스토리가 좀 괜찮긴 하지.
그냥 나쁘지 않음
시나리오 전/후로 텍스트는 이리저리 길고 많은데, 매번 3줄로 요약될 정도긴 함.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각 시나리오의 기믹이나 해야 할 일에 대한 최소한의 당위성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듯.
걍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난 그저 그럼
오히려 성가심
좋은 편인데 스토리겜은 아냐
스토리가 있다정도.. 스토리가 뛰어나다거나 감동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