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나도 알아 세티나 아크노바랑 테포마는 각자의 다른 맛이 있다는걸

그런데 왜인지... 웬지는 모로겠는데... 이상하게 테포마가 생각이 안든다

테포마 돌릴 시간에 세티 아크노바 돌리고 싶다

마음으로는 모든 보드게임은 각자의 맛이 있다고 믿고 싶지만
머리로는 사실상 세티,아크노바가 테포마의 상위호환이라고 인정한거 아닐까?

좀 과격하더라도,
세티, 아크노바 >>> 테포마 라는 부등호가 틀린 부등호는 아닌거 같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