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차례가 끝날 때 마다 보스나 적이 행동. = 킵더히같은 느낌.

서로 정직하게 플레이하기 때문에 만들기 쉬우나 다인플시에 노잼이 될 가능성이 큼. 



플레이어와 적의 차례를 랜덤으로 섞음. = 에엔처럼.
무작위성이 있어서 항상 긴장될 수 있으나 억까당할 수 있음.



행동게이지가 있어서 도달시에 적이 행동 = 광새처럼.
적 턴이 매번 오진 않아서 예측하면서 행동 가능하기도 하고 일부러 질질 끌어서 게임이 루즈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