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4d37ebd866cf23eec9ee45f9f2e2d98853dfd6a7c5924c31e80a543

리뷰어 몇없지만 비딸식 브레인버닝의 귀환이라는 평

가장 아름답고 가장 고통스러운 도서관 관리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사서가 되어 학자들을 움직이고, 항구에서 배를 관리하며 필사본을 모으는 겜

행동의 비용은 시간으로 사용되고, 개인보드에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쪼개느냐가 이 게임의 핵심이 될것

보다 정교한 타일 배치와 시간관리가 필요

갤럼중에 비딸향 좋아하는 친구들 있던데 기대해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