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 관련도 지연 일어나면 문장마다 "제조사의~~" "원퍼블리셔의~~" 어쩌고하면서 조목조목 우리 책임 아니라고 밝히고 있고


글 잘못 읽고 문의 보냈는데 무척 예민한 문장으로 답이 온 적 있음 그건 내 잘못인 건 맞고 내 실수니 죄송하다곤 했는데 기분이 좀 나쁜 건 어쩔 수 없었음


전반적으로 대응이 딱히 흠잡을 데는 없긴 한데 너무 우리탓 아니라고 강조하니까 오히려 의심이 가는 느낌이 강함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방어적으로 대응하실 필요는 없고 조금만 친절하시면 좋을 거 같읍니다


몇달째 지연중인 다른 분야 모 총판도 장점이 단 1도 없는데 친절한 응대 하나로 버티고 있는 걸 보니 괜히 드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