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시나리오 처음 할때는 점수내는 법을 몰라서 크게 졌는데
확실히 익숙해질수록 실력에 따라 점수가 많이 올라가는게 느껴지는 게임임
이지모드기는 하지만 100점 넘게 차이나게 이기긴했음. 다음에는 노말모드로 진행해야지
시나리오 2만 되어도 맵이 넓어지니 훨씬 생각해야하는게 많아짐
이번에는 캐리어 열심히 뽑아서 무적함대 만들어서 최대한 공격위주로 했는데 보이드본 리프트는 못닫았네...
중간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어서 한 두턴 더 효율적으로 굴리지 못한게 아쉬움
가문이랑 난이도 높여서 다시 해봐야겠다. 항상 느끼지만 캐리어는 뭔가 사기같음
언어요소 많냐?
룰북이랑 참조표가 두껍고 카드들도 다 영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