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소수 부붕이들처럼 해외펀딩 많이 하진 않았는데 
한 5번 정도 한거 같다. 
문제 생기면 원퍼블한테 연락하고 AS받고 하는 것도 불편하고 특정업체처럼 내 잘못이 하나도 아닌데 에라타팩을 돈주고 사야하는 경우도 있고 
걍 한글로 나오는 것만 살란다. 대한글화시대에 한글화 안하는 건 과감히 버려야겠다. 

그래서 아콜SE도 레이트플레지 들어가려 했으나 과감히 포기한다.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