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장은 배치했다가 중간에 회수할 수가 있쟎아.
그럼 수도원장이 한 번 배치됐었다 회수된 정원/수도원 같은건 어찌 관리하는 거야?
그냥 저기 저 정원은 배치됐었던 정원이다라고 계속 머리속으로 외워야 하는 건가?
그리고 보통 들판 규칙 적용들 해? 이게 주인있는 들판에 미플 놓을 수 없다가 좀 따라가다 보면 다 연결되가지고 잘 안되던데...
수도원장은 배치했다가 중간에 회수할 수가 있쟎아.
그럼 수도원장이 한 번 배치됐었다 회수된 정원/수도원 같은건 어찌 관리하는 거야?
그냥 저기 저 정원은 배치됐었던 정원이다라고 계속 머리속으로 외워야 하는 건가?
그리고 보통 들판 규칙 적용들 해? 이게 주인있는 들판에 미플 놓을 수 없다가 좀 따라가다 보면 다 연결되가지고 잘 안되던데...
이미 놓여진 타일에는 미플을 놓을수 없으니 회수된 곳을 굳이 생각할 이유가 있나? 들판을 해야 재미가 증폭되긴하지
기억을 할 필요가 있나.. 어차피 카르카손 방금 놓은 타일에 미플 놓을지 말지 결정하는 구조라
들판이 게임 긴장감 높여주기 땜에 넣고함. 딱히 헷갈릴 것도 없음. 어지간하면 길이나 성벽으로 끊겨서
착각하시는거같은데 카르카손은 자기가 방금 놓은 타일에만 미플을 올릴수 있어요
아 네 이해했어요ㅋ 본인이 방금 설치한 타일에만 놓는 건데..그걸 몰랐네 ㅠㅠ
들판이 있어야 역전도 나오고 큰그림 그리기 좋아 선택지가 다양해지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