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한 분위기에서 얼뜨기, 탕녀 모두 타로카드 느낌의 훌륭한 단어 선정인데
룰북 좀 읽었다는 애들이 탕녀를 번역이슈로 걸고 넘어진다.
이게 한 두 명이면 애초에 모든 단어 다 아는 사람이 어딨겠어 모를 수 있지로 넘어가는데
그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임.
고딕한 분위기에서 얼뜨기, 탕녀 모두 타로카드 느낌의 훌륭한 단어 선정인데
룰북 좀 읽었다는 애들이 탕녀를 번역이슈로 걸고 넘어진다.
이게 한 두 명이면 애초에 모든 단어 다 아는 사람이 어딨겠어 모를 수 있지로 넘어가는데
그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임.
탕녀다 논란된적 없고 동조하는 사람 많았던 적도 없음 ㅋㅋ 뭐지 이글
밑에 논란인데?
@ㅇㅇ 어디가? 논란?
@ㅇㅇ 아래 쭉 보고오면 생각보다 진지하게 탕녀를 어색해하는 애들이 많음
@글쓴 미플(61.39) 아 물론 번역본하고 달라서 어색해하는 사람들은 제외임.
어디가 논란은 눈가리고 아웅하노ㅋㅋㅋㅋ
@ㅇㅇ 아니 논란은 없었는데 지금 스스로 만드는중임
밑에 탕녀 관련 글만 몇개씩 올라오는데 정신병있음?
@ㅇㅇ 오역논란이랑 탕녀는 별개라구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를 놓고 오역이니 어색하니 하고 있으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
활자랑 안 친한애들은 어색할 수는 있음. 그리고 자기가 어색하다고 다른 표현쓰자하는것도.. 뭐 그럴수는 있음. 근데 굳이 바꿀 필요가 있느 싶을 정도의 어휘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임
내가 잘 모르니까 오역이야 바꿔줘 웅엥웅 <- 일부는 거의 이정도 수준 같은데...
8 9등급 못 배운 애들이 키보드 잡으면 목소리 커짐 ㅋㅋㅋ
국평오인 애들 많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