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한 분위기에서 얼뜨기, 탕녀 모두 타로카드 느낌의 훌륭한 단어 선정인데


룰북 좀 읽었다는 애들이 탕녀를 번역이슈로 걸고 넘어진다.


이게 한 두 명이면 애초에 모든 단어 다 아는 사람이 어딨겠어 모를 수 있지로 넘어가는데


그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