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돌아온 일일 정령섬
랜덤정령은 괜찮게 걸렸는데 하필상대가 잉글랜드
5단계 이상 잉글랜드 상대로 돌은 원래 무난하고 기억은 주요능력이 괜찮게 뜨면 문제없지만
강물쪽은 답이 안나와서 그냥 4단계로하고 추가 적대국을 넣겠다 추가적대국은 프랑스
추가 적대국은 추가룰이 있는데 세팅이야 디지털판은 알아서 해주니까 상관없지만
2단계 침략자 카드때 침략확대는 메인적대국 것을 적용하고 3단계 침략자 카드에 서브 적대국 침략확대를 적용함
다만 프랑스의 침략확대가 3단계 침략자카드 2지형에 적용되는건 매우 가혹해서 그런지 이때 지형은 하나씩 선택가능하다
잉글 6단계도 까다롭지만 프랑스낀 잉글도 꽤나 까다로울것 같다
일단 스타트
모두 기본 빌드업으로시작 기억은 주요능력깡에서 행동스킵이 나왔는데
원소+효과가 기억에 매우 알맞아서 좋은 스타트
이때 카드획득이 회수할때만 가능한 강물에게 기억의 보조능력카드 획득 능력은 매우 큰 도움이 되므로
기억의 특수규칙으로 2공포+공포 카드를 잊는대신 디스카드하겠다
1턴에 기억의 오른쪽 타고난 능력으로 마커 4개를 얻는건 실상 말이 안되므로
얌전이 원소 마커 한개만 얻도록 하겠다
기억의 보조능력카드 뽑기 지원으로 강물이 에너지 1을 아끼는 플랜을 사용할수있게되었다
돌은 원래 타고난 능력으로 에너지 지불후 오염토큰을 생성해서 깔수있었지만
트랙에서 얻은 보조능력카드에서 돌 원소가 있는 카드가없어 에너지도 아끼고 그나마 방어도 카드를 집는 우회 방법을 쓰게되었다
그리고 기억의 두번째 주요능력깡에서 나름쓸만한 주요능력이 나와서 집어주었다
타고난 능력으로 능력카드 손실없이 에너지를 +4더 얻을수있어서 꽤나 유용하고 이렇게 쌓은 에너지로 한번에 정리도가능할듯
이벤트로 원소도움을 받으면 공포카드 까는게 나왔는데
이럴때 돌이 모아둔 에너지를 소모해서 도움을 받겠다
에너지 10소모는 좀 대가가 쎄지만 잉글+프랑스 상대로 마을추가는 너무 뼈아프다
다한있는 곳에 험지 추가 이벤트에서 산악, 사막 1/2확률중 사막에 걸었지 어김없이 산악이 떴다
이지선다가 제일 어렵더라
원래 강물의 회수턴이지만 3성장을 써서 회수를 한턴 늦추도록 하겠다
나머지 두 정령은 기본 빌드업대로 진행
그리고 섬 오염은 한턴 늦추고 싶었지만 이러면 돌 카드한장이 놀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그냥 시원하게 오염시키는쪽을 선택했다
예정했던대로 오염된섬 효과는 정령마다 매턴 에너지+1 사용카드+1효과는 강력하지만 오염을 플레이어당 2개밖에 안준다
그래도 메리트가 강력해서 이를이용해서 이득을 보도록하자
잊고있을수도 있었겠지만 이번턴은 노예반란턴이다 다한을 잘풀어서 이득을 보자
노예반란턴을 나름 이용해도 좀 빠듯하다
프랑스 특수패배 조건은 어떻게든 되겠다만 영국 특수패배 조건이 좀 빡세다
상대가 영국이니 공포승리를 노리게 계속해서 공포를 뽑도록하자
정신없는 보드상황
꽤나 복잡한 상황이지만 어떻게든 될것같다
기억이 그동안 쌓은 에너지로 폭발적데미지를 줄수있어 좀 정리되어갈것같다
3단계 공포까지 왔다
이제 공포 조금만 더뽑으면 바로 승리다
마지막턴
두번째 노예반란턴이지만 기억의 주요능력으로 공포 8개 뽑으면 바로 승리
이벤트로 뭔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빠르게 공포뽑아서 끝내겠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 안것인데 프랑스 서브적대국이면 두지형중 하나 골라서 하는줄 알았는데
디지털판이라서 그런건지 원래 룰이 그런건지 왼쪽위에있는 지형에 고정으로 침략확대 발동시켜야하더라
승리
카드사용 수에 제약이 많은 기억이나 돌에게 이득이 큰 오염된섬 효과로 중간 스노우볼을 막으면서 승리했다
정령섬에서 터지는구간이 첫번째 회수 턴에 성장못하고 스노우볼이 굴러가 밀리는 경우인데
이번에는 정령간 시너지로로 이구간을 부드럽게 넘어가서 쉽게 깬듯
처음에는 게임플레이에 생각할게 크게 없어서 글쓰면서 후딱후딱 넘어갔는데
중반부부터 플레이 생각하느라 글쓸 여유가 없었다
오래간만에 돌아왔네 ㅎㅎ
사람이 어떻게 정령섬만 하겠습니까ㅋㅋ
정령섬 몇시간 하셨음까??
스팀 플탐 700시간 다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