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닥이다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빌론의 탕녀라
적 그리스도적이고 악마적이며 호러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강하네.
탕녀 자체에 약간 악마적인 뉘앙스도 있다고 생각해서 분위기랑 어울리는 단어는 맞는 거 같음.
근데 겜 하면서 님 탕녀임? 탕녀님 이쪽으로 좀... 같은 말 차마 못할 거 같긴 함 ㅋㅋㅋㅋ
쉽닥이다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빌론의 탕녀라
적 그리스도적이고 악마적이며 호러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강하네.
탕녀 자체에 약간 악마적인 뉘앙스도 있다고 생각해서 분위기랑 어울리는 단어는 맞는 거 같음.
근데 겜 하면서 님 탕녀임? 탕녀님 이쪽으로 좀... 같은 말 차마 못할 거 같긴 함 ㅋㅋㅋㅋ
그 역할은 무슨 단어가 됐든 좀 그런거 아냐?ㅋㅋ 창녀님 이쪽으로나 성노동자님이나ㅋㅋ - dc App
역할극 같은 개념인데 거기에 이름이 좀 그렇다고 못 부를겠다고 하는게 웃기지 않음?ㅋㅋㅋㅋ 그러면 참여 못 할거 같은데 ㅋㅋㅋ
생각해보면 마피아 겜들에 살인마도 있고 공범도 있고 그런데 그것도 맞네
@글쓴 미플(119.194) 머미는 한번도 안해봤지만 사건에 등장인물 직업들 대부분 술주정뱅이, 거지, 과부, 가정폭력남편, 도박꾼, 사채업자 뭐 이럴텐데 불리는 사람 기분 나쁠까봐 그걸 배려해서 그 단어가 그렇다는게 좀 아이러니해 ㅋㅋ 탕녀라고 불릴 진짜 여자 플레이어님한테 탕녀라고 부르는거 너무한거 아니에요? 이런 상상의 플레이에서 지금 애들 탕녀는 너무 한거 아님? 이러는거자너 ㅋㅋㅋㅋㅋ
저 탕.. 탕님 이리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