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티츄하면 나오는 이야기가


모임 금지겜 , 마마티 , 도파민 미친 겜 뭐 이런 평가가 많길래 


얼마나 재밌을까 하고 기대하고 룰 찾아보고 어제 지인들 모아서 돌렸는데 


니도 초플이고 지인들도 처음 설명 듣고 한거긴한데 나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스카우트나 달무티는 해봐서 룰 이해는 빨랐음 


패가 나갈 수 있는 상황도 제한적이고 클라이밍 게임 한계인지 전략적인 요소도 적은거같은데 


왜 이렇게 호들갑 떠는건지 모르겠다는 결론


익숙해지면은 다른 맛이 있으려나 일단 어제 플레이한 지인들은 두번다시 안 꺼낼거라고 하긴해서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