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장군님이니 니가 뭔데 상장을 수여하고 말구 라는 치수의 잔소리가 있었지만 가볍게 무시해주고 시작된 상장수여식
1등상으로 친절상을 받은 금!은!동!
은동이가 상 탔을 때만 해도 다가 올 미래를 모르고 흐뭇해 하고 있는 리정혁
2등상으로 한류사랑상을 받은 김주먹!
즉시수령 버전으로 텔레비전 얘기해서 이거 보시오 하긴 했지만 주먹이가 통일 버전을 선택함 ㅋㅋㅋ
뭐 2등 주먹이까지는 텔레비전도 지켰고 아직 기분 괜찮음
그리고 3등은 정말 중요한 상이예요
리정혁 기대한다 기대한다 기대한다 ㅋㅋㅋㅋㅋ
(치수 너는 대체 왜 기대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등 인류의 보배상을 받은 박.광.범.
이 상은 여기 있는 군인들 중에 가장 잘 생겨서 드립니다 (빠직)
아니 거 잘 생긴 기준이 대체 뭐네
응 그 어떤 기준이라도 넌 아냐
세리와 치수의 이 티키타카에도 웃을 수 없는 리정혁 ㅋㅋㅋ
아니 어케...중대장 동지
(치수야 지금 중대장 동지 기분 별로야)
즉시수령 버전은 나랑 굿바이 허그하기 (이것도 리정혁 맘에 안 든 게 분명함 ㅋㅋㅋ 허그라니!)
역시 시크해 암튼 남북을 가리지 않고 잘 생긴 사람들은 시크해 (계속 되는 광범이 외모 칭찬에 기분은 점점 나빠지고)
야!
왜? 너도 받고싶냐
여기 너무너무 받고싶은 리정혁씨가 있어요
자 그럼 이것으로 상장수여식은 모두 다 마치겠습니다
리정혁 : ???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왜요?
아니오
나가버림 ㅋㅋㅋㅋ
그리고 리정혁이 삐칠 것을 이미 예상한 세리가 준비한 스페셜 땡스상을 받게되는 리정혁
부대원들 앞에서는 리정혁만 쏙 빼고 상장, 선물 준비한 세리도 넘 귀엽고
리정혁의 리질투, 리부리, 리막내 모드에 볼 때마다 웃음 터지는 씬
쿄쿄쿄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건 뭐이네
봐도봐도 좋구나
ㅋㅋㅋㅋ 여기서도 연기존잘파티
진짜 얼굴과 눈빛으로 다 설명됨 ㅋㅋㅋ
봐도봐도 안질리는 씬이지...물론 모든 둘리씬이 그렇지만
포인트가 정말 많은 씬ㅋㅋㅋㅋㅋ 나노 단위로 보는 재미가 있어ㅋㅋㅋㅋㅋ
이 장면 유툽으로 보고 뒤늦게 사랑불에 빠짐 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 근데 정혁이 입 짧은거 여기서도 보이네 옥수수를 한알 한알 뜯어먹어ㅋㅋㅋㅋ
봐도봐도 광대가 올라가
졸커ㅋㅋㅋㅋㅋㄱㅋㅋㅋ
볼때마다 씰룩씰룩 거리는 나돔도 - dc App
옥수수 한알한알 가지런히 뜯어서 반듯하게 먹은 것도 웃김
이 장면 너무 조아ㅋ
이장면 진짜 신기한게 세리가 처음에 상장수여를 할까해요~~해서 나 육성으로 아.. 이런건 쫌 하지말지 했는데(유치할거라고 생각했음....) 진짜 최애 장면 중 하나야 세리정혁조연들까지 연기 완벽해ㅠ
아오 리댕당
마지막 종방때 옥금이 리정혁의 대사없이 표정연기를 섬세하게 잘했고 그것을 따라 찍은 연출자에게 대단한 칭찬한 기억이 나네.... 대사보다는 표정으로 연기한 리정혁 동지, 찰진대사를 달달외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표현한 윤세리... 남북의 남녀의 대단한 합작... 이드라마는 모든게 쌍둥이로 그린것이 핵심인듯... 쌍둥이를 낳아서 기른다는 대사처럼 이드라마의 키워드는 "쌍둥이"
아 진짜 리댕댕 커여워 ㅋㅋ 졸귀탱
북둘리중에 내 최애장면ㅋㅋㅋㅋㅋ
졸귀
ㅎㅂ 배우 개그 연기도 된다는. 빵터진 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