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갔으니 울지마시오 씬에서 어떤 돔이 화장 지워질까봐 눈물 닦는 시늉만 한다고 한 거 전에 봤었는데 분명 잊고 있었는데 지금 다시 보는까 감정 와장창... 너 돔도.... 왜 그랬어... 웃긴 부분 아닌데..
짤갤줍
댓글 12
세리 얼굴조차 너무 귀하고 아까워서 함부로 만질수 없었다 ..이케 해석하면 되지 않카써?
익명(39.7)2020-03-11 16:10
내가 다시 봤는데 살살해서 닿지않는다고 느껴지더라구.
내가 여러번 리플레이해봤는데.. - dc App
익명(14.50)2020-03-11 16:16
답글
움짤로 보면 좀 심해보임 - dc App
익명(14.50)2020-03-11 16:17
나 이 장면에서 오열했늠데....ㅋㅋㅋㅋ - dc App
익명(dohyunful)2020-03-11 16:35
본방볼때 당연히 너무 아끼고 소중하니까 조심스럽게 닦아준거라고 느꼈는데? 그래서 정혁이가 세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감정이 오롯이 와닿아서 더 좋았었고. 난 오히려 그 돔이 화장 지워질까봐 닦는 시늉만 했다는게 많이 황당...본방때나 여러번 복습했어도 이 장면보고 한번도 전혀 그런 생각 든적 없었어
익명(223.38)2020-03-11 16:39
여배우라 배려해서 그런거같은데 .. 나돔 지금처음 알았다.. 이런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면 안되는지 - dc App
익명(223.38)2020-03-11 17:18
메이크업 때문은 아닌듯 세리본체 메컵 진하게 안하기로 유명함 눈화장도 거의 안하고 피부표현도 기본만 했다던데 특히 북세리 연기할때 - dc App
익명(14.63)2020-03-11 17:29
정혁이는 늘 세리가 깨질까 날아갈까 조심조심 하잖아. 머리카락도 살살 쓸어올리고... 그런 맥락에서 이해되는구만.
익명(110.10)2020-03-11 18:31
차가운데서 손가락으로 비비면 눈물이 살어름되어 상처납니다... 리정혁이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눈물제거... 정말 섬세한 연출 누가 했는지 대단 내생각엔 배우 스스로 판단이었을 듯....
익명(210.123)2020-03-12 00:15
이 씬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본체 둘 다 그런 연기 하는 배우들 아닌 거 알텐데..북세리는 본체가 립도 진해 보인다고 화장 거의 안하기도 했고 정혁 본체도 연기 엄청 디테일하기로 유명하고..아픈 소리 하면서 자기가 더 아파서 우는 세리 보면서 차마 손 대는 것도 조심스럽고 맘껏 달래주지도 못하는 마음이 절절해서 늘 치이는 장면임
세리 얼굴조차 너무 귀하고 아까워서 함부로 만질수 없었다 ..이케 해석하면 되지 않카써?
내가 다시 봤는데 살살해서 닿지않는다고 느껴지더라구. 내가 여러번 리플레이해봤는데.. - dc App
움짤로 보면 좀 심해보임 - dc App
나 이 장면에서 오열했늠데....ㅋㅋㅋㅋ - dc App
본방볼때 당연히 너무 아끼고 소중하니까 조심스럽게 닦아준거라고 느꼈는데? 그래서 정혁이가 세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감정이 오롯이 와닿아서 더 좋았었고. 난 오히려 그 돔이 화장 지워질까봐 닦는 시늉만 했다는게 많이 황당...본방때나 여러번 복습했어도 이 장면보고 한번도 전혀 그런 생각 든적 없었어
여배우라 배려해서 그런거같은데 .. 나돔 지금처음 알았다.. 이런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면 안되는지 - dc App
메이크업 때문은 아닌듯 세리본체 메컵 진하게 안하기로 유명함 눈화장도 거의 안하고 피부표현도 기본만 했다던데 특히 북세리 연기할때 - dc App
정혁이는 늘 세리가 깨질까 날아갈까 조심조심 하잖아. 머리카락도 살살 쓸어올리고... 그런 맥락에서 이해되는구만.
차가운데서 손가락으로 비비면 눈물이 살어름되어 상처납니다... 리정혁이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눈물제거... 정말 섬세한 연출 누가 했는지 대단 내생각엔 배우 스스로 판단이었을 듯....
이 씬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본체 둘 다 그런 연기 하는 배우들 아닌 거 알텐데..북세리는 본체가 립도 진해 보인다고 화장 거의 안하기도 했고 정혁 본체도 연기 엄청 디테일하기로 유명하고..아픈 소리 하면서 자기가 더 아파서 우는 세리 보면서 차마 손 대는 것도 조심스럽고 맘껏 달래주지도 못하는 마음이 절절해서 늘 치이는 장면임
뭐래 그렇게 억지로 생각하기도 힘들겠다 개황당하네
어떻게 그딴식으로 해석한 글이 있었지 이글 괜히 클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