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만 50회 넘게 지금 5화보는게 갑자기 궁금한게 모닥불씬에서 세리 어깨기대게 하고 정혁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돔들 분석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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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뜻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생각은 해보라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한 세리의 말대로 어떤 것이 정혁 자신이 정말 원하는, 하고 싶은 일인지와 어떤 행복을 누리고 싶은지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미래에는 아무리 여러 갈래로 생각해보아도 늘 세리가 함께하고 있고...
ㅇㅇㅇㅇㅇ(14.45)2020-03-11 16:55
자신의 마음이 단순한 호의가 아닌 세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고 ...반면 그런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세리와 함께 행복하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해보이니 결국 결론은...세리를 무사히, 안전하게 빨리 보내줘야한다는데 이르렀을 듯
ㅇㅇㅇㅇㅇ(14.45)2020-03-11 16:58
세리가 그래도 앞날을 생각해 보라 했으니
앞날을 생각해 봤겠지.
하지만 타오르는 모닥불을 보며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자고있는 세리의 숨소리를 들으며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행복하겠단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익명(49.170)2020-03-11 20:54
세리가 한 인도속담 "잘못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준다" 를 생각할 듯, 세리의 불시착으로 자신의 생활이 꼬이고 했지만, 그녀로 인해 누군가를 지켜줘야하고 보호해줘야 한다는 마음이 생기며 또 이상하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는데, 계속밀어내려고 무덤덤히 대했던 윤세리를
익명(210.123)2020-03-12 00:10
평양 사진관에서 사진한장정도는 자신이 간직해도 괜찮갔지 하는 맘이 들 정도로 어떤 순리에 맡기는 기차가 가는데로 자신의 본능을 잠깐씩 표출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미래... 뜻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생각은 해보라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한 세리의 말대로 어떤 것이 정혁 자신이 정말 원하는, 하고 싶은 일인지와 어떤 행복을 누리고 싶은지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미래에는 아무리 여러 갈래로 생각해보아도 늘 세리가 함께하고 있고...
자신의 마음이 단순한 호의가 아닌 세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고 ...반면 그런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세리와 함께 행복하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해보이니 결국 결론은...세리를 무사히, 안전하게 빨리 보내줘야한다는데 이르렀을 듯
세리가 그래도 앞날을 생각해 보라 했으니 앞날을 생각해 봤겠지. 하지만 타오르는 모닥불을 보며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자고있는 세리의 숨소리를 들으며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행복하겠단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세리가 한 인도속담 "잘못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준다" 를 생각할 듯, 세리의 불시착으로 자신의 생활이 꼬이고 했지만, 그녀로 인해 누군가를 지켜줘야하고 보호해줘야 한다는 마음이 생기며 또 이상하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는데, 계속밀어내려고 무덤덤히 대했던 윤세리를
평양 사진관에서 사진한장정도는 자신이 간직해도 괜찮갔지 하는 맘이 들 정도로 어떤 순리에 맡기는 기차가 가는데로 자신의 본능을 잠깐씩 표출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