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애인을 이쁘고 특별한, 인간승리, 불쌍한사람, 비극의 소재 이런걸로만 표현하지 말고
그냥 주인공 친구, 싸가지없는 동생, 동네카페 사장,
회사상사 등등
당연하고 평범한 이웃으로 많이 노출되면 좋을것같음.
(아직도 장애인을 신기하게 쳐다보거나
시키지도 않은 동정하는 사람 많음)
그리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미디어로 배우는게 되게 많은데.. 은연중에 자연스레 장애들에 대해 익히게 되면
악의없는 무례나 무지에서 오는 실수같은 것들도 없어지지 않을까...
요즘 유튜브로도 배우는게 너무 많더라구
아니 그럼 지들이 처 만들던가 우리나라 장애인들ㅇ ㄴ 꼭 사회에 기여는 제로면서 바라는거는 존나게 많아 징징거리는 것도 존나 징징거리고, 바라는것도 존나게 많아 지들 브모한테나 때쓰지, 맨날 일반사람들한테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