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빤딱빤딱한 이친구는 한국에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비단벌레이며, 가장 큰 특징은 앞서 말한 반짝이는 겉날개인데, 그 특성을 살려 신라시대에는 다양한 장식을 했고 마지막의 말 안장 장식품에는 날개 2천장이 쓰였다고 한다
저거 안썩나
썩음 그래서 박물관에 있는건 가짜임
잘못 보관하면 썩고 변색 된대 글리세린을 써서 보관했다는 기사가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