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기억 안나고

대충 흰색 토끼 사지 결박하는 내용이었음

배인가? 조금 쓰다듬으니까 막 지랄하는데

아무튼 용서될 리 없는 짓이었음ㅇㅇ

마지막에는 그 토끼한테 더 용서될 리 없는 짓을 했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