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보면 이런 수제담배 가게들이 드문드문 보임
가격도 쌈
근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음
대한민국 법상 판매목적으로의 담배와 술은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제조가 가능하며 판매는 지자체에서 허가를 받아야 판매를 할 수 있음
정부에서 당연히 허락해 줄 리도 없고,
지자체에서 판매를 허가해 줄 리도 없음
즉 저런 가게들은 허가받지않고 담배를 파는건데 이는 엄연히 불법이다 해서 실제로 기소된 적도 있음
근데 법원에서는 이건 불법도 어닐뿐더러 무죄로 판결이 끝나버림
바로 손님이 '직접' 만들기 때문임
즉 이 수제담배가게는 정확히 '담뱃잎'을 판매하는거고,
나머지 매장 안에 있는 제조기계를 통해 손님(개인)이 직접 담배를 저렇게 말아서 피는건 불법이 아니기 때문
즉 명목상으로는 담배를 만들고 판게 아니라 담뱃잎을 팔았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라는 거임 ㅋㅋ
근데 이거 유해성 검증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과세도 피하고 있음
손님이 직접 만다는데 걍 만들어져 있는거 파는곳도 많음
근데 아까 말했듯이 저렇게 완제품 상태로 팔면 불법임
법의 망을 교묘히 피해서 이렇게 장사하는거보면 ㄹㅇ 대단한거같기도
근데 7짤 저건 좀 선동아님? 마일드세븐만 해도 타르6 니코틴0.6인데 0.1미리 가지고와서 비교하는건
그건 맞음 하필 비교해도 0.1미리로 하는거 좀 추하긴 함
애초에 유해성 검증이라는게 궐련형 전담이나 액상 섞는것처럼 태우고 끓이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몰라서 그런거라던데 타르 니코틴으로 비교해봤자 흡연자들 신경도 안쓸듯
담배에 유해성 ㅇㅈㄹ 하는게 생각해보니 웃기긴 하노 ㅋㅋ
MBC라 신뢰도 급하락이노ㅋㅋㅋㅋ
ㄹㅇ 말레는 타르 8 니코틴 0.7인데 ㅋㅋㅋㅋ
뉴스에서 유해성 안전 타령을 한다 = 개돼지새끼들 선동해서 행정부의 권력을 늘려서 통제하겠다
궐련형 담배가 완성품으로 나오고 지금은 전자 담배로 넘어가고 있는데 조금씩 사양될 사업이고 정부가 굳이굳이 안만져도 알아서 뒤질 사업임 - dc App
주변에서 이야기들어보니까 1. 만들기 귀찮음 2. 잎이 생각보다 눅눅한듯 1번은 익숙해지고 따로 도구를 사면 할만하고 감성으로 만들어 핀다는데 걍 취미 생활의 일환같음 2번은 구매처나 본인의 보관방법으로 해결하는듯
저러니까 폐가 시발 깜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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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잇는것도 있다 뭐 종류가 워낙 많긴해 - dc App
맛있는건 편의점담배보다 비쌈 애초에
이거 디스워오브마인인가 전쟁에서 생존하는게임에 나옴 근데 거기서도 필터담배가 가장 비쌈 ㅋㅋ
맛이 존나 심각하다고 하던데
싼마이로 쓰는거지 맛 개별로임 ㄹㅇ ㅋㅋ
파이프로 피우는 거라든데
담배 미리수가 타르냐 니코틴이냐 ㅡ
귀찮아서 못함
귀찮고 입맛 맞추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