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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소말리아의 전 군벌 지도자인 모하메다 파라 아이디드

보다싶이 피부색은 까맣지만 골격의 형태는 코카소이드(백인)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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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동아프리카(아프리카의 뿔) 지역이 아라비아 반도와 인접해있기 때문인데

당시 서아시아인과 혼혈이 잦아서 소말리아인은 백인에 가까운 골격 형태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