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중국최대의 석굴인 원광석굴에 있는 화장실으로, 문이 잠기는 순간부터 사용 시간을 표시하고 비어있는 곳을 표시하여준다. 코로나직전인 2019년에 비해 관광객이 100만명(약 50%)가 증가해 화장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설치하였다.
사용시간 표시는 씨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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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가면 조선22222족새끼들이 문짝 다 뜯어놈
저긴 진짜 자율적으로 굴릴수 있는게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