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야마 슌타로>
본명은 파벨 보야르
체코 출신으로 원래 유도선수를 하다가 스모로 전향해서 2000년에 데뷔하게된다
키 185cm 체중 90kg으로 당대 스모계에서 가장 가벼운 선수 중 한명이었다.
그래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진 못했고 최고 순위는 마에가시라 12 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다윗과 골리앗을 연상케 하는 기술적인 경기때문에 인기가 상당했고 아직도 회자 되고있다.
같은 체코출신 UFC 선수
극한의 와패니즈
이리 프로하츠카와 훈련한적도 있음 ㅋㅋ
- dc official App
실전 압축 근육인가 기술인가
일본이 스모를 세계화 시키기위해 외국인 선수 육성할때 들어감 그러나 스모의 세계화는 개같이 망했고 저선수는 외국인이라고 높은 등급 못가고 강판당함 - dc App
넷플에 푸른눈의 사무라이 존나재밋다 꼭봐라
일본 스모판이 진짜 꼰대 중의 꼰대 보수적 그 자체라던데 서양인으로 스모 어떻게 했노